모처럼 태수(太守)가 되니 턱이 떨어져 , 모처럼 이룬 일이 허사가 되고 말았을 때에 이르는 말. 아침 식사는 필요에 의해 섭취하는 것이 아니라 유해하지만 습성에 젖어서, 그 해독이 급속히 나타나지 않는 데 불과하여, 그대로 섭취하고 있는 데 지나지 않는다. 그러므로 아침 식사는 전혀 무의미한 여분의 식사에 지나지 않는다. 먹는 일 자체를 즐기는 방법으로 마음을 써서 점차로 아침 식사를 폐지해서 참 건강체가 되면 점심·저녁 2회의 식사로 3회 식사 때보다 더 좋은 즐거운 식사를 할 수 있게 된다. -오사나이 히로시 More haste, less speed. (바쁠수록 돌아가라민주주의는 국민의 의사를 알아보는 절차 또는 방식이다. - 김구오늘의 영단어 - nature preservation district : 자연보존지역내 몸이 귀하다고 하여 남을 천히 여기지 말고, 스스로 크다 하여 남의 작음을 업신여기지 말며, 자기의 용기를 믿고서 적을 가볍게 보지 말라. -강태공 오늘의 영단어 - apologize : 사과하다, 사죄하다, 뉘우치다오늘의 영단어 - renegade : 배교자, 배반자: 변절한, 저버린: 저버리다, 거역하다여자의 사랑이란 낡은 도자기와 같아서 한두 군데 이가 난다해도 별문제가 될 것이 없다. - W. 서머셋 모음 오늘의 영단어 - unexpected : 의외의, 뜻밖의